[뉴스핌=박민선기자] 호텔신라가 4거래일째 상승하면서 3만원대 회복에 성공했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거래일보다 5.31%, 1550원 오른 3만 750원에 거래 중이다.
호텔신라의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지분 투자 효과가 단기에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시작으로 루이뷔통 매장의 인천공항 입점 소식 등이 연이은 호재로 인식되면서 지난달 30일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매수 상위에는 삼성증권과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5% 이상의 상승폭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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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