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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2000p 돌파한다. 新주도주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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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악재 15일, 해외 악재는 1개월이 최대 반영 기간
최근 3대 악재라 하여 북한, 유럽, 중국의 긴축 등이 지속 증시를 괴롭혔다. 그런데 과거 증시의 데이터를 보면 거의 예외 없이 북한 악재는 15일, 해외 악재는 최대 1개월 가량 반영이 되면 그 수명을 다 했다.

작년 초부터 국유화, 씨티은행사태, 스트레스테스트, 두바이 사태, 출구전략, 더블딥, 남유럽, 중국의 긴축 등이 악재로 터졌지만 모두 한 달이면 끝났다. 그 후 재탕하는 악재로 부각되었어도 역시 2주 이상 반영된 적은 없다. 결국 이번에 불거진 3대 악재는 모두 종적을 감추면서 시장이 반전하는 시점이 도래했다.

▶ 악재 후에는 항상 이전 고점을 돌파했다.
이런 악재가 나온 후 시장은 공교롭게도 이전 고점을 매번 돌파했다. 악재를 이용해 물량을 대거 사들인 메이저 주체들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의 경우 이런 현상을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외국인이 선물 매도를 청산하기 시작하고 있고 콜옵션 매수를 통해 상방으로 파생시장 배팅을 이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의 종목에 대해 공매도가 급격하게 청산되고 있다. 연말과 연초에 엄청난 상승장이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이다. 특히 2005년 이 후 12월에는 강력한 상승이 펼쳐졌으며 최근 2년은 모두 12월 고점이 11월 보다 100p 이상 높았다. 12월 초에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난다는 말이 된다.


▶ 2011년 주도주가 12월부터 움직인다.
외국인, 기관, 큰손은 지금 윈도우드레싱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2000p를 넘어 내년 초까지 시장을 끌고 올라간 신주도주를 이번에 매집을 끝내고 대 시세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종목은 업황이 본격적으로 바닥을 막 벗어나 회복 사이클에 진입한 종목군에서 집중 관찰된다.

특히 IT 업종에서 잘 찾아보면 하반기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2~3개월 전 시세가 한번 나왔다가 기간 가격 조정을 채운 종목에서 아주 강력한 시세를 준비 중인 종목이 포착된다. 이에 관련주를 잘 찾아 두면 연말은 물론 연초까지 기록적인 수익도 충분히 기대해 볼만하다.

▶▶ 황태자의 추천주 바로 이 종목이다.
이에 필자는 최근 3대 악재가 터진 직후부터 1~2주만 넘기면 무조건 지수가 폭등할 것으로 분석하고 매집이 마무리된 신호가 감지된 종목을 집중 발굴했다. 오늘 그 중 최고의 화력을 보여줄 강력한 급등주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연말에 시작해 연초까지 기록적인 시세에 한번 도전해 볼만한 저평가 우량주면서 동시에 단기 시세 폭발력이 만만치 않을 종목이니 반드시 물량 확보해 큰 시세를 챙기기 바란다.

▶ PER 3배! 경쟁사가 장내에서 지분 무차별 매수! 연말에 급등 터진다!

첫째. 업종 내 경쟁자가 없다. 수 년간 폭발적인 성장 돌입
주력 제품이 성능은 세계 최고 수준이면서 에너지 소모량을 극단적으로 낮은 고효율을 시현하자 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미 국내 주요 6대 기업은 물론 해외 기업까지 죄다 동사에 주문을 내고 있다.

둘째. 일본 기업 엔고에 항복을 선언했다.
유일한 경쟁자가 일본 기업이었으나 엔고로 도저히 동사와 가격 경쟁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최근 또 다른 거물급 해외 기업들이 동사에 주문을 경쟁적으로 내기 시작하고 있다.

셋째. 현재 주가 말도 안 되는 저평가. 겨우 PER 3배.
막연한 저평가 종목이 아니다.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PER 3배 수준. PER 10배만 올라도 200%는 가볍게 터진다. 업종 내 최대 PER 50배 종목까지 있으니 올해 한번도 터진 적 없는 1000% 급등 클럽 종목마저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넷째. 경쟁사까지 장내에서 지분 매수 중. 적대적 M&A?
최고급 정보 하나 제공한다. 동사와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이 지분을 장내에서 소리소문 없이 대규모로 사 들이고 있다. 그 지분량이 지금은 엄청나게 불었다. M&A가 될지 투자가 될지 알 수 없으나 시장에 노출되면 당일 상한가도 문제가 안 된다.

연말 장 화려하게 수익 잔치를 벌일 종목이다. 물량 반드시 확보해 올해 내내 마음 고생한 계좌를 손쉽게 만회하기 바란다.


[오늘의 추천] ☎060-800-3457 전화 ▶연결1번 ▶996번[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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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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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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