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기준 주식지수인 S&P500지수가 수요일(1일) 1206.07 포인트로 장을 막으며 이전의 저항선이었던 1200선 위로 올라섰다.
이같은 저항선 상향돌파로 S&P500은 1220-1225 고점을 시험하게 될 것이라고 맥밀란 어낼러시스사의 맥밀란사장이 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적했다.
그는 S&P500지수가 저항선을 일시 넘어섰다가 물러선 사례가 올해에도 여러차례 있었다며, 폐장시 다시 1200선 아래로 내려가며 부정적인 영향을 불러올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주식 풋-콜 비율 계속 떨어지고 있고, 매수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맥밀란은 시장의 폭을 나타내는 지표(breadth oscillators)가 약간 포지티브(positive)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술적으로 시장폭지표가 매도 시그널에 놓여있으나, 이 지표가 과매도 영역으로 들어서면 매도 시그널이 취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