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1시 1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디램 가격의 하락세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단기 실적이 약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매수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웨드부시 증권은 최근 디램 가격의 하락 추세가 이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웨드부시 측은 이 회사가 아직까지 양호한 분기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업 분야의 현금흐름도 강력하다고 평가하면서 장기적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웨드부시 측은 특히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업계에서 임배디드 낸드 어플리케이션의 성장세가 기대되는 만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