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는 크로스오버카 ‘링컨MKX’ 출시와 함께 ‘링컨 드림 캠페인’을 실시하며,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스타 쉐프 ‘에드워드 권’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지난 23일 에드워드 권 쉐프의 더 스파이스 레스토랑에서 2011년 뉴 링컨MKX의 런칭 행사를 실시했고, 링컨MKX 메뉴를 일정기간 판매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고 출력 309마력의 V6엔진을 탑재한 차량으로 가격은 5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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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