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미래산업이 신사업 부문인 태양광 관련 장비의 매출이 내년부터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8% 이상 상승하고 있다.
미래산업의 29일 오전 10시 06분 현재 주가는 524원으로 전날대비 8.04% 올랐다.
한국거래소의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미래산업은 지난 26일 "올 하반기부터 신사업 부문인 태양광 관련 장비의 매출이 발생했고 내년 연간 27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내년 연간 매출 예상액은 신사업 부문의 매출을 포함, 1300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산업은 반도체 검사장비와 전자부품을 회로기판(PCB) 위에 장착하는 칩마운터 등 2개 제품군을 운영했으며 올해부터 태양광장비와 LED장비, 리니어모터 스테이지 등에서 첫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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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