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러시아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UNSC)의 성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한 기자회견에서 "UNSC 구성원들은 이미 이 문제와 관련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일 내에 UNSC가 이와 관련한 의견을 밝히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UNSC의 빠른 성명 발표가 남북 대치상황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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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