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대구백화점(대표 구정모)은 직원들이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무료급식소 및 노숙자 쉼터 등 관내 사회시설에 기증하는 ‘제8회 사랑의 김장 나눔 축제’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백프라자점 12층 직원식당에서 진행된 김장김치 담아주기 행사에는 구정모 대표이사 외 임원들과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들, 중구청 자원봉사자, 대구YWCA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김장김치 650kg을 담아 중구 남산 종합 사회 복지관에 기증했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2003년부터 직원들이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중구 관내 사회시설에 기증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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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