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코리아세븐은 소진세 대표가 주요 협력업체들을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지원을 약속하는 등 동반성장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소 대표는 25일 오후 삼각김밥, 도시락, 샌드위치 등을 납품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 푸드테크 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소 대표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협력사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해당 업체 상품의 납품 범위를 기존 바이더웨이 위주에서 향후 세븐일레븐을 포함한 전 점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방문한 세대산전에서는 해당 업체의 장비 재활용센터 활성화를 위해 중고장비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으며, 공동 개발 중인 집기류에 대해서는 개발 완료 후 안정적인 거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수행한 담당 임원에게 특별히 지시했다.
또 소 대표는 코리아세븐과 바이더웨이가 50억원의 기금을 예탁한 ‘롯데 동반성장 협력펀드’의 이자율 감면 혜택에 대해서 직접 설명하며, 협력업체들의 안정적 자금 확보를 배려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