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가 미국발 호재와 엔화 환율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1만선을 지키며 상승 마감했다.
25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9.65엔, 0.5% 오른 1만79.76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 증시가 양호한 지표 호재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한 데 힘입어 투자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여기에 최근 달러/엔 환율이 83엔대에서 거래되면 안정된 모습을 보이자 지수에 호재로 작용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8% 상승한 반면 캐논은 0.12% 내렸다. 토요타는 1.07% 뛰었고 혼다 역시 0.65% 상승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0.37% 상승한 869.8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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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