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의 3/4분기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전년동기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3/4분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02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환율 및 벨류에이션 조정 전 규모로 1073억 달러 증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런민은행(PBoC)는 환율 등을 감안한 3/4분기 외환보유고는 1940억 달러 증가한 2조 648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