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에프씨비투웰브가 급성심근경색치료제 '하티셀그램-AMI'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급등세를 타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9분 현재 에프씨비투웰브는 전날보다 5800원(10.51%) 오른 6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프씨비투웰브는 아산생명과학연구소에서 '제 2회 성체줄기세포 임상연구 심포지엄'을 개최, 성체줄기세포 기초연구와 임상적용 등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그동안 에프씨비투웰브는 계열사인 에프씨비파미셀이 개발한 급성심근경색치료제 '하티셀그램-AMI'에 대해 임상 3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 품목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었다.
한편 또 다른 줄기세포 전문업체 알앤엘바이오의 주가 역시 전날보다 215원(7.53%) 오른 3070원에 거래되며 반등했다.
한 때 MBC 뉴스데스크의 불법 시술 의혹에 주가 하락을 겪었지만 단기 급락 후 주가 메리트가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알앤엘 바이오는 이 날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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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