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07시 4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지표 호재에 힘입어 급등 마감
- 양호한 소비자지표와 주간실업지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자극. 주택 및 내구재주문은 저조
- 대형소매업체들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강세. 티파니•게스, 실적 및 연말 판매전망으로 급등
◇ [유럽증시] 지표 호재로 상승 마감
- 미국 주간실업지표와 소비자지표, 독일 재계 신뢰지수의 개선에 6개월래 최저 종가에서 반등
- 英 FTSE100지수 1.4% 상승 마감, 佛 CAC-40지수 0.6%, 獨 DAX지수 1.8%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부채위기 확산 우려로 달러에 2개월 최저
- 유로/달러 변동성 장세를 연출한 끝에 유로존 위기 확산 우려로 2개월 최저치로 후퇴
- 한반도 긴장,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로 희석. 미국 실업수당지표 개선, 달러화 지지
◇ [뉴욕채권] 증시 상승과 입찰 부진으로 큰 폭 하락
- 양호한 미국 실업수당지표로 증시 강세, 안전자산인 국채 가격은 하락
- 290억 달러 규모의 7년물 입찰 결과, 최고 수익률 2.253%. 응찰률은 2.63으로 예상보다 부진
◇ [국제유가] EIA 주간재고 발표 후 상승폭 확대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감소 전망과 달리 증가. 민간 재고지표보다는 양호
-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숏커버링, 포지션 정리와 강력한 주간 실업지표도 유가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 11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이후 최고. 10월 신규주택판매는 예상 하회
- 로이터/미시건대 11월 소비자신뢰지수 71.6으로 6월이후 최고
- 10월 신규주택판매는 연율 28만3000호로 전월대비 8.1% 감소. 예상치 31만호 하회
◇ 예상 상회한 경제지표로 연준 QE3 기대치 낮아져 - 크레디트 스위스 폴
- 일부 긍정적 경제지표와 보다 적극적인 연준의 입장 표명으로 QE3에 대한 기대치 하락
- 6000억달러 2차 양적완화 프로그램은 이행될 것으로 예상
◇ 미 연준, 부진한 경제 전망 속 적극적인 부양조치들 검토 - FOMC 11월 의사록
- 양적완화 결정하기 전 채권 수익률 목표 설정이나 연준의장의 언론과의 대화 등 검토
- 내년 GDP 성장률 6월의 3.5~4.2%에서 3.0~3.6%로 하향, 실업률은 9.0%로 상향 조정
◇ 아일랜드 4년간 재정적자 150억 유로 감축 계획 밝혀
- 향후 4년간 재정적자 150억유로 감축해 2014년엔 GDP 2.8%로 낮출 것
- S&P, 아일랜드 정부 성장전망은 너무 낙관적, 향후 2년간 어려움 겪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