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삼성SDS의 지분 인수 소식에 강세를 보이던 크레듀가 하락세로 반전했다.
2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크레듀는 전거래일보다 3.13%,3000원 내린 9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9만 9400원까지 오르면서 10만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는 듯 했지만 이내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으로 전환한 모습이다.
매도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가 포착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5200억원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크레듀는 삼성SDS의 지분 인수 완료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3거래일간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