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상승세를 지속하며 27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 19일) 경기선행지수가 126.4로 직전주의 124.2에서 상승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7.0을 기록했던 지난 5월 14일 이후 최고치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 역시 -3.1%로 직전주의 -4.5%에서 개선됐다. 이 역시 지난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