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시장의 일시적 개선조짐이 소비자신뢰지수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톰슨로이터/미시건대가 발표한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최종치는 71.6으로 직전월인 10월의 67.7에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69.5와 이전에 발표됐던 11월 잠정치 69.3보다도 양호한 결과로 지난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소비자들의 현재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 평가지수는 10월 76.6에서 82.1로 상승했다. 또 소비자 기대지수는 10월 61.9에서 11월 64.8로 개선됐다.
소비자 평가지수와 기대지수도 금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