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고려아연이 캐나다 광산회사 울프 마이닝(Woulfe Mining)과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반등했다.
24일 오후 1시 53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날보다 6500원(2.23%) 오른 29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000만 캐나다달러를 투자해 울프마이닝 신주 3333만주(지분율 13.45%)를 취득해 사업 다각화를 이룰 것이란 발표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기관들의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고려아연의 주가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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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