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북한의 연평도 포탄 발사 소식에 방위산업주들이 무더기로 급등세로 장을 출발했다.
24일 증시에서 스페코, 퍼스텍, 빅텍 등이 10% 넘는 급등세로 출발 9시 4분 현재 일부 종목은 상한가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스페코는 전날보다 570원 오른 4400원을 기록,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스페코는 함정용 장비를 만드는 업체이며 빅텍은 유도무기용 전원공급장치를 만드는 회사다.
군 무선통신장비업체 휴니드,항공용 상태감시시스템 회사 위다스, 초음소 훈련기인 T-50의 랜딩기어를 납품하는 이엠코리아 등도 방산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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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