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코스피200지수 선물 야간거래에서 북한의 연평도 폭격 여파로 급락 출발했으나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8시 14분 현재 정규시장 종가(248)에 비해 2.25포인트, 0.91% 내린 245.75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241.05까지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여가는 모습이다.
거래량은 4394계약으로 전날 6119계약에 비해 소폭 늘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5계약, 55계약을 매수한 반면 개인만이 218계약을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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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