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한국거래소는 엠앤에프씨, 아이스테이션 등 7개 기업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23일 지정했다.
엠앤에프씨, 아이스테이션 2개사는 오는 24일 하루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기업은 엠앤에프씨, 아이스테이션 외에 재영솔루텍, 평산, 케이에스리소스, 에스브이에이치, 다사로봇 등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