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신영증권 김세중 투자전략팀장은 23일 국내증시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며 당분간 조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팀장은 "오늘 시장의 조정은 중국관련 악재와 핵 우라늄 긴장관계등의 악재가 겹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연평도에 폭탄이 떨어졌다는 소식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폭락은 아니지만 당분간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외부적으로는 중국 긴축효과를 미리 조정을 하자는 상황이라며 국내 기업의 중국관련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1분기까지 실적에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외 악재와 지정학정인 위험이 나오는 상황에서 1850선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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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