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 병원 구축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삼성전자가 개발한 혈액검사기기에 디스플레이용 도광판을 공급하는 레이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레이젠의 주가는 23일 오후 2시 10분 현재 3640원을 기록, 전일보다 3.84% 올랐다.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해 삼성전자를 비롯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의료원 등이 태스크 포스를 결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삼성전자가 개발한 혈액검사기는 삼성전자의 5대 신사업중 하나인 의료기기 사업의 첫 성과물이다. 이 기기는 간질환, 당뇨 등 20여가지 질환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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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