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진로발효는 23일 자사주의 가격 안정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11월 23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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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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