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중국 증시가 추가 긴축 우려에 2% 이상 급락했다.
23일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49% 하락한 2812.55포인트로 오전 장을 마쳤다.
지난주 런민은행(PBoC)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한 데 이어 당국이 추가로 지준율 인상에 나설 수도 있다는 우려가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에어차이나는 4.8% 급락했고, 칼코도 4%나 떨어지며 거래를 끝냈다.
한편 홍콩 증시 역시 2% 가까이 떨어지며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 장에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79% 내린 2만3103.6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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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