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1시 4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골드만삭스는 듀폰(DD)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주가 역시 52달러에서 5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수익성 회복에 대한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는 것이 투자의견 조정의 배경이다.
골드만삭스는 듀폰의 2011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3.35달러에서 3.60달러로 올리고, 2012년 전망치 역시 3.51달러에서 4.05달러로 높였다.
앞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씨티그룹도 듀폰의 이익 증가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2010 회계연도 제약 부문을 제외한 듀폰의 제품 총 영업이익은 33% 증가했고, 제약 역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씨티그룹은 듀폰의 목표주가를 44달러에서 50달러로 높이고,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