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대교(대표이사 박태영)가 3D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 '스마티 앤츠(Smarty Ants)'를 정식 서비스 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티 앤츠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파닉스 완성과 영어 읽기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3D 콘텐츠 기반의 체험형 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UC 버클리 교육대학원 교수진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미국의 유명 교육용 완구 업체 리프로그(Leapfrog)의 설립자 마이크 우드(Mike Wood)가 개발했다.
전체가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스마티 앤츠는 20여 개의 체험형 학습 활동들을 제공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총 11단계 과정, 69개 학습 단원으로 구성했으며 학습 기간은 개인별, 수준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 1년 과정으로 진행된다.
본 학습에서는 학습목표에 해당되는 음가와 단어들을 20 여 개의 게임형 활동을 통해 연습한다. 반복연습을 통해 체득한 단어들을 별도로 저장하고, 배운 단어들을 이용해 스토리북과 뮤직 DVD를 제작해 언제든지 복습할 수 있게 했다. 나만의 학습을 완성할 때마다 아이들은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된다.
박태영 대교 대표는 “스마티 앤츠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서비스 되는 신개념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스마티 앤츠 정식 서비스를 계기로 온라인 채널을 강화해 태블릿 pc용 애플리케이션 등 e-콘텐츠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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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