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다음달 19일 시행하는 제4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대비해 국내 유명 강사를 초빙하여 ‘핵심요약’강의를 실시하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 합격반’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4일 한국투자증권 여의도본사에서 열리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 합격반'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합격반 참여자 전원에게 핵심요약집 및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합격 후 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하는 경우 시험응시료, 협회등록교육비 지원은 물론 최초 1회 보증보험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http://www.truefriend.com>)에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자격시험 준비생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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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