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기자] 국내 외장하드 대표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이 외장하드 ‘아이니(inee)3.0’을 출시한다.
'아이니’의 후속 모델인 '아이니3.0'은 스위트 핑크, 퓨어 퍼플, 아바타 블루 외에도 화이트 펄, 리얼 블랙 컬러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아이니3.0'은 저장공간과 전송속도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최신 IT 기술인 USB3.0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아이니3.0'은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다. USB 3.0 제품은 이론상 최대 5Gbps/초의 속도를 내 초당 480Mbps을 전송하는 USB 2.0 제품 보다 10배나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저장할 수 있다.
또 1TB까지 넉넉한 저장공간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화질 영화 등 대용량 파일도 간편하게 저장해 다닐 수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아이니3.0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미니멀 디자인과 최신 IT 기술인 USB3.0이 접목된 것이 특징”이라면서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과 기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니3.0'은 11월 29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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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