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지식경제부 주최(한국표준협회 주관)로 열린 ‘2010년 제3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인천국제공항 서비스지점 ‘ACTIVE 분임조’가 분임조 부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양 하고 참신한 서비스 개발로 품질경영향상 노력을 인정 받은 박찬만 인천국제 공항서비스지점장(상무)이 품질경영유공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매년 11월 품질의 달을 기념하여 품질경영활동을 선도하고, 산업계의 품질 제일주의 확립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업체를 포상함으로써 범국 가적 품질경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실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포상 제도다.
이번 대회에서 대기업 서비스부문 분임조 최고의 상인 금상을 수상한 아시아나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ACTIVE인천공항’분임조는 공항에서 발생하는 고객들의 칭송과 불만 사례를 정기적으로 CASE STUDY(사례연구)하여, 고객들의 여행의 특성과 성향에 맞춘 정형화된 메시지인 ‘매직워드(Magic Word)’ 서비스 (첨부 참조) 를 개발, 고객 칭송 건수를 340%이상 증가시킨 점이 높이 평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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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