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은 미국과 중국 모두 분노에 찬 표현을 자제할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재무부가 이미 발행 시기가 지난 반기 보고서에서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목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위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의 중국 제재는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 랠리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이는 유로존 우려보다도 유로/달러에 더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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