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기아차가 시가총액 순위 7위로 올라섰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9시 20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400원, 0.77% 오른 5만 2200원에 거래됐다.
장초반 5만 26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사상 최고가 5만 3200원에 바짝 다가서기도했다.
시가총액도 20조 6300억원대로 증가하며,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등 금융주를 앞질렀다.
한편 현대차는 시가총액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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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