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다음이 4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반등했다.
2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다음은 전날보다 1800원(2.30%) 오른 8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최근 광고 단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고, 국내 광고 시장이 회복세에 들어가면서 4분기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긍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강력한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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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