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상승세를 지속하며 25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 12일) 경기선행지수가 124.3으로 직전주의 124.2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5.3을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후 최고치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 역시 -4.5로 직전주의 -5.5%에서 개선됐다. 이는 -3.9%를 기록했던 지난 6월 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