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10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제’에서 공공기관 부문 AA등급을 획득했다.
19일 코레일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코레일이 특히 열차와 역사 내에 수유방, 기저귀 교환대, 임산부 배려석, 영·유아 동반석 등의 운영을 대표적인 가족친화 경영 우수사례로 평가해 이번 인증을 수여받았다.
심혁윤 코레일 부사장은 “지속적인 가족친화 경영으로 직원이 신바람 나게 일함으로써 국민에게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 출산장려정책 기조를 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탄력적 근무제도, 출산양육 및 교육지원 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햐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해 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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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