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다음주 총 16건, 8568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9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7건 6907억원에 비해 9건, 1661억원 증가한 것. 금융통화위원회 경계감에 움츠러들었던 이번주에 비해 소폭 증가한 양상이다.
BBB+등급인 이랜드월드와 노루페인트가 각각 24일과 25일 2년물 450억원, 3년물 1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SK브로드밴드(A+)는 25일에 1500억원을, SK C&C(AA)는 26일에 1000억원을 운영자금 용도로 조달한다.
기륭전자는 26일에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다음주 발행되는 회사채는 일반무보증회사채 5건 3350억원, 금융채 7건 2400억원, ABS 3건 2718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 1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868억원, 차환자금 450억원, 시설자금 2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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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