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남양유업(대표 김 웅)은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핫초코 드링크인 '프렌치카페 딥브라운 핫초코'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진한 색과 향이 특징인 스페인산 코코아로 만들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국산 저지방 우유를 사용해 품질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췄다.
특히 국내 최초의 병(200ml) 타입 제품으로 포장의 품격이 한 단계 높아졌을 뿐 아니라 온장고를 활용해 편리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마시는 것 한 잔에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의 겨울 음료로 안성맞춤이다.
제품 가격은 200ml 한 병에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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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