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포드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마쓰다자동차 지분을 기존 11%에서 3.5%로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7.5% 지분을 매각하게 되면 포드는 최대주주 자리를 체이스맨하탄은행에 물려주고 4대 주주가 될 전망이다.
포드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주요 신흥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유연성을 증대하기 위한 조치이며, 지분 축소 이후에도 마쓰다와 전략적으로 중요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