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영국의 지난달 공공부문 순부채 상황은 예상치는 소폭 웃돌았으나 전월에 비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97억 7000만 파운드로, 직전월의 144억 3700만파운드에서 크게 줄었다.
다만 90억 파운드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는 소폭 상회했다.
반면 함께 발표된 10월 공공재정 규모는 24억 31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시장은 당초 60억 파운드를 예상했다.
한편 당초 156억 10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9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144억 3700만 파운드로, 207억 40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9월 공공재정 규모는 207억 3700만 파운드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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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