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영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3개월래 첫 증가세를 나타냈다.
18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0.4%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세부 부문 전반적에 걸쳐 소매판매가 호전된 가운데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3%의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9월 소매판매 결과는 전월대비 0.5% 감소, 전년대비 보합으로 하향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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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