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박람회인 ‘코리아푸드엑스포2010’에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삼립식품, 샤니 등 총 4개 브랜드가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산업,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입니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파리바게뜨의 PB Life Style,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 파스쿠찌, 삼립식품의 건강기능성 식품과 샤니의 베이커리 식자재 토털 서비스 브레드 몰 소개 등으로 전시된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행사를 통해 ‘PB Life Style’이라는 슬로건을 적극 내세워 건강과 여유로 생활의 격을 올려주는 신개념의 베이커리 식문화 인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SPC그룹의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이고, 유망 가맹점 운영 및 식자재 토털 서비스 등에 대한 상담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 자리에 소개함으로써 소비자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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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