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삼부토건은 파주시 운정 공동주택 신축사업 시행사인 인창건설의 채무 33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삼부토건 자기자본의 9.5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채무 보증은 내년 5월 18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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