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11월 12일) 원유재고가 소폭 증가 예상을 깨고 큰 폭으로 감소했다.
EIA(미국에너지정보청)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729만배럴 줄어든 3억 576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0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 예상을 완전 뒤엎는 결과다.
휘발유 주간재고도 80만배럴 줄어들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보다 많은 266만배럴 감소한 2억 768만배럴로 발표됐다.
정제유 주간재고는 1억 5879만배럴로 직전주보다 111만배럴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정제유 주간재고가 22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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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