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코스닥시장본부가 이앤텍에 대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17일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앤텍에 대해 "상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이앤텍에 대해 상장폐지가 타당한 것으로 심의됐다"고 밝혔다.
이앤텍은 지난 8월 실질사주인 횡령 및 배임 협의로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에 포함됐었다.
코스닥본부측은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시장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리매매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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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