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수영의 박태환이 수영 남자 자유형 1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 아시안게임 2회 연속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17일 박태환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금메달을 따 3관왕이 된 박태환은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남자 수영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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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