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동·서양의 술을 동시에 맛 볼 수 있게 됐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오는 18일, 서양의 대표와인인 보졸레누보 상품과 한국의 대표 전통주인 생막걸리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졸레누보는 2 in 1 패키지로 보졸레누보와 스페인 레드와인으로 구성했다.
보졸레누보는 그해 수확한 햇포도를 사용해 만들어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드라이 레드와인 중 가장 마시기 쉽고 과일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팝 아티스트 앤디워홀의 작품을 연장시키는 디자인을 사용하여 와인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전통주이자 건강주로 사랑받고 있는 생 막걸리도 보졸레누보와 함께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햅쌀生막걸리는 경기도 이천에서 수확된 햅쌀로 만들었다.
지난해 웰빙 열풍을 타고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생막걸리는 올해도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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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