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 유니셈은 재무구조개선 및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라 화성 동탄면, 원주 소초면, 오산 부산동 소재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해당 토지의 장부가액은 28억 2000만원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지난 1월 1일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