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고위 관계자들이 추가 양적 완화 필요성을 시사하고 나서 주목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자 온라인판 기사를 통해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6000억 달러의 자산매입 결정은 좋은 출발선"이라고 말해 추가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보도했다.
또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물가 압력이 더 떨어지고 실업률이 상승하는 등 경기가 예상보다 더 취약할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WSJ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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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