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기자] 현대건설 채권단 핵심관계자는 1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사이에 입찰가격이 4000억원 차이로, 이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