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제너럴 모터스(GM)이 주식공모가격이 애초 예상폭을 상회, 최소한 주당 3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현지시간) GM의 IPO에 정통한 두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GM의공모가는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GM은 공모가 상승을 반영해 수정한 새로운 사업설명서를 감독당국에 제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중 한 소식통은 또 중국의 SAIC모터가 IPO의 일부로 GM의 지분 1%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하고 다른 자동차제조사들도 GM지분 확보에 관심을 표명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