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국제신용기관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파키스탄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로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15일 S&P는 "국채가 공공 및 외부에 미치는 높은 영향력, 정치적 위험과 불안정성, 과도하게 좁은 범위의 과세 표준으로 인한 재정 유연성 부족에도 불구, 국제통화기금(IMF)의 대기차관협정을 비롯한 다자 및 양자 지원에 힘입어 파키스탄의 외부 유동성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했다"며 등급 유지 배경을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